연예 만담

이휘재 문정원 층간소음, 언행불일치가 불러온 논란

친절한 WelcomeEyeContact 2021. 1. 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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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두 쌍둥이를 키우는 자상한 엄마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단아한 외모와 조근조근한 말투, 서언·서준 두 쌍둥이를 책임지는 현모양처의 이미지까지 우리들은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에 열광했습니다. '이바람'으로 방송가에서 이야기되던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에 대한 사람들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휘재의 아내라기보다는 '문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명품브랜드 광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광고들을 촬영하며 승승장구했고, 현재는 이휘재의 아내가 아닌 '문정원'이라는 이름으로 고현정, 조인성, 강동원 등이 소속되있는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의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최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의 근황을 올리던 문정원은 서언이, 서준이가 벌써 초등학교 2학년이 된다는 글에 "아랫집인데요. 애들 몇시간씩 집에서 뛰게하실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하세요.. 벌써 다섯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아무런 개선도 없는 상황을 참기만 해야 되나요? 리모델링 공사부터 일년넘게 참고있는데 저도 임신 초기라서 더 이상은 견딜 수가 없어서 댓글 남기니 시정 좀 부탁드립니다." 라는 층간소음 문제를 제기하는 아랫집 이웃에 대한 글로 인해 엄청난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바로 문정원이 작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너무 뛰어서 이사했다"는 말을 했고 이후 작년 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정원이 웃으며 아이들이 이사 후 "아이들이 이사 이후 뛰고 전쟁놀이를 한다" 라는 말을 하며 보여준 이휘재 문정원의 새 집, 그리고 이후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이휘재와 서언이 서준이가 집안에서 신발을 신고 야구를 하는 모습, 쇼파 등을 뛰어올라는 장면 등 층간소음을 유발할 수 밖에 없는 행동들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

 

작년 한 프로그램에 나와 새 집을 소개하는 영상에서 문정원은 자신이 이사한 새 집에 대해 3층 구조로 누가봐도 단독주택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복도부터 뛰어서 침대로 올라간다"는 이휘재의 말 또한 시청자들로 하여금 단독주택 이사를 통해 서언이와 서준에게 뛰어놀 수 있는 집을 마련해주었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지요. 하지만 반대로 이휘재와 문정원의 집은 단독주택이 아닌 이웃과 건물을 나눠쓰는 효성빌라 였기 때문인데요.

 

물론 아랫층의 층간소음 관련 댓글 이후 문정원은 해당 댓글을 인지 후 층간소음 문제에 대해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은 더욱 가중되었지요. 지금껏 문정원이 SNS를 통해 공개한 집 서언이 서준이 그리고 이휘재가 함께 노는 사진에서는 문정원의 사과글에 썼던 '부분 부분 매트를 깔아놓았지만, 안되는 것 같다' 라는 말처럼 놀이 장면엔 어떤 매트도 없었고, 야구 등을 하는 사진이 문정원 스스로 밝혔듯이 새벽시간이었기 때문인데요.

 

 

또한 사과글에서 문정원씨는 층간소음 때문에 서언이 서준이를 야단치고 있다는 말을 함에도 반대로 집 안에서 뛰어노는 사진은 지속적으로 올려왔었기에 우리들 또한 문정원의 이중적인 면에 비판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물론 코로나19가 1년 넘게 지속되며 아이들을 데리고 갈 곳이 많이 한정되었고, 아이들이 집에서 있는 시간도 그만큼 증가했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아랫집의 댓글 이후 해당 빌라의 이웃들이 지속적으로 이휘재 문정원 가족에 대한 층간소음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가정이 아니라 이휘재 문정원 가족이 해당 빌라에 거주하는 많은 입주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문정원은 지금까지 해당 빌라로 이사 후 층간소음으로 자유롭다는 식의 말을 지속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실은아랫집으로부터만 5번의 층간소음에 대한 불편한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문정원씨가 아이들이 뛰어놀고 싶게 해주고 싶다면, 층간소음으로 아이들을 야단치기 싫다면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며, 반대로는 층간소음 논란으로 서언이 서준이가 엄마에 대한 비판, 비난글을 보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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